한줄 결론: Instinct의 리마인더는 단순 알림보다 후속 작업과 연결될 때 의미가 큽니다. 다만 알려주기와 자동으로 행동하기를 분리해 설정해야 예상치 못한 실행을 줄일 수 있습니다.
리마인더의 두 종류
- 특정 시각에 알려주는 알림
- 조건이 충족되면 후속 행동을 수행하는 작업
두 번째 유형은 외부 서비스나 계정 권한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한국 사용자에게 중요한 시간 기준
내일 오전처럼 상대적 표현보다 날짜와 KST를 명시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해외 일정과 연결되면 상대 지역 시간도 함께 적으세요.
좋은 지시 방식
- 10월 10일 오전 9시 KST에 알림
- 항공권 가격이 내려가면 알려주기만 하고 구매하지 않기
- 환불이 들어오지 않으면 3일 뒤 다시 확인하기
자동 실행 범위 제한
리마인더 이후 구매·메시지 전송·예약 변경까지 자동으로 이어지게 할 경우, 금액과 승인 조건을 별도로 지정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반복 알림도 가능한가요?
기능과 계정에 따라 가능할 수 있지만 현재 제공 범위를 실제 계정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리마인더가 자동 구매까지 하나요?
알림과 실행은 별도 작업으로 구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알림이 발생할 조건 쓰기
날짜, 시간대, 확인할 메시지나 일정, 통지 방법을 적으세요. 예를 들어 항공사의 발권 확인이 정한 시간까지 없을 때만 알려 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알림을 받았다는 사실은 그 전에 필요한 결제나 예약까지 완료됐다는 증거가 아닙니다.
관련 가이드
Calendar, Price Monitoring, Safety를 참고하세요.